Canyon

by Jcl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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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lef 1st Mixtape Cany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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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eased February 22,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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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lef Seoul,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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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 Name: Lullaby (on Falcxne's Jane&Finch)
Lullaby (on Falcxne's Jane&Finch)

Mixed by Jclef
Produced by Falcxne (blvnt records)
Lyrics & Sung by Jclef


아득히 까만 밤
천장이 다
하얘 보여서 눈이 부셔

고된 하룰 준비해 두었어.
떠올리는 일이란 그만둬.

baby let me be your home
함께 머무르던 곳 안에,
깨어진 파편을 보니
우린 ‘우리' 아닌 유리 였나.

새롭게 다시 시작하고 싶어.
청소는 딱 질색이지만 비를 들어.
조각 부터 먼지 까지
흔적을 지우는 내 손이
서두르는 걸 보니
어지간히 두려운걸까 남는것이

오래간 쓸어대서 내 눈엔
이제 밟힐것이 없지.
마치 새 방 같이.
but I can’t stop
그래 난 어쩌면 기억하려는건지
먼지 만한 기억마저 찾으려

baby let me be your sweet home
all I wanted sing a lullaby for you
and make your dream warm
하지만 이렇게 혼자 남아 남아 남아 남아

I’m the only be my home
내 노랜 혼자 남아 힘 없이 퍼지잖아.
I Just wanna be your sweet home.
이젠 나 혼자만이 나를 위로

꿈이 없는 잠에 빠져줘.
내일은 내일의 그리움이 뜨니까.
하루종일 너는 바빠야 해.
그리움, 걔는 꽤 부지런하니
너가 쉴틈만 노릴꺼야.
눈뜨기만 손꼽아 바랄꺼야.(x2)

baby let me be your sweet home
all I wanted sing a lullaby for you
and make your dream warm
하지만 이렇게 혼자 남아 남아 남아 남아

I’m the only be my home
내 노랜 혼자 남아 힘 없이 퍼지잖아.
I Just wanna be your sweet home.
이젠 나 혼자만이 나를 위로
Track Name: Blurred (on J-Louis’s Stay)
Mixed by Jclef
Produced by Falcxne (blvnt records)
Lyrics & Sung by Jclef
Additional Voice Jun, Able.P

what I need is soak in a hot tub
시계를 갈라서 눈을 감겼어.
한참 동안이나 도망 했어.
잠시 서는 것 조차 어려워졌어.

그저 고이고 싶어. 난
밖의 세상에선 멈추지 못하고 뭔갈 바라.
stay in blurred world.
maybe I need a time.
hot bath time

뿌연 세상 속에선
다들 맞잡고있지
때론 선명한 시야는
모두 섬을 만들어

I kiss the air
and hug the water.
hot bath time
relax my mind.

날 반사하지 말고
그대로 흐려줘
정적이 아닌 침묵속에 가둬줘
난 커다란 포옹이 필요하고
헌데 욕심은 고통스러워.
홀로 두고

뜨겁던 물의 온도는 금방 차가워지고
수증기로 자욱한 욕조 속에 질린 난
몸을 담궜던 사실 까지 모두 남 일처럼 잊은 채
물을 모두 빼어버리려다
너의 주윌 온통 나로 매워버리려던
어리석은 바람이 한날의 목욕과
같구나 생각하며 눈을 감아.
마치 서글픈듯이 oh shit
온도를 잃은 공기는 내려 앉지.
언제나 온기를 잃지 않는 다면
너가 오래간 품에 안겨 있을 줄만 알았지.
but it was all about a dream.
꿈은 원래 부서 지는거라 쳐도
기나길 여운은 어찌 되는지.
영원할듯한 흐름이 끝나고 나면
다시 어딘가에나 고이겠지.
Track Name: Canyon (on Singularis’s ride) with Able.P
Canyon (on Singularis’s ride)

Mixed by Able.P, Jclef
Produced by Singulars
Lyrics & Sung by Jclef, Able.P

(Jclef)

이 길은 영원 할것 같아.
펜을 잡은 후의 공백과 같아.
I just feel alright.
cause I could see my mind.

몰라 내가 느껴야 할
시한부와 같은 생각이 뭔지.
그냥 곁에 둬.
바람이 달려와 품에 가득 안기듯이.

품에 가득 안기듯이
풍경안에 나는 폭 안기지.
플래쉬가 터지는
이 장관도 실은 배반으로 찼지.
(I don’t know)

왜 내가 이곳을 보며
시렸을 바람을 떠올리는지.
이곳이 내 맘속인지.
먼곳에서 감상을 열망하지.

(we are
yes we are
we are
yes we are)

I thought my mind is like a canyon
I’m on that canyon.

I just wanna trippin’ on my mind
I’m on that canyon.

(Able.P)

Yeah I got that canyon on my mind.
so many scars so many stars.
yeah I got fuckin grand canyon on my mind.
한숨을 쉬면 모든게 깎여 나가게 되고

내가 나를 안았어.
널 찾아 불러주곤 했었던 lullaby.
이젠 나를 향해 불러
그 기억들은 울어.
비를 이루고 한숨과 함께 깎아나가지 내 맘 안을

그렇게 지새우는 밤은
지긋해 지긋 지긋해도

이렇게 있을게
이렇게 있는게
얼마만인지

나도 날 잘 몰랐었나봐
너도 널 잘 몰랐었잖아
그래도 니가 내게 잠깐
머물렀던 곳은 슬프게 아름답나봐.

(Jclef)

my life is like a canyon
내가 흘리는 피도
누군가의 풍경이듯

위태로운 현재도
언젠가의 나에겐
좋은 명관이 될거야.

(Able.P)

바람과 물 자연스레 어울리며
깎여내렸을 상처위에
걸터앉아서 뜬 눈
상처가 씌운 색안경에
난 차라리 될래 색맹
I thought my mind is like grand canyon.

(Jclef)

(My Life is so beautiful)
I thought my mind is like a canyon
I’m on that canyon
I just wanna trippin’ on my mind
I’m on that canyon

아름다워

My mind has full of scars
but I don’t hate this.

My mind has full of scars
but I just embrace this.
Track Name: 멀미 (on Fisherman’s Platonic) with 김상은
Mixed by Jclef
Produced by Fisherman
Lyrics & Sung by Jclef, 김상은

(Jclef)

이제부터 내가 하려는 일은
너의 긴 여운이 되려는 것야.
이상하게 화려한 노랫말은
쉽게 쓰여 지는것을 반복하고.

진심은 목 앞에서 턱 막히지.
나를 조종하는
누군가의 장난인지도 몰라.
나는 깃털 같은 맘으로
화려한 노랠 불렀고,
네 맘 안에 발을
들이는 짓을 서슴지 않았어.
근데 여긴 생각보다 너무 여린 거야.
두려워. 여길 어지르는 게
난 대담한 사람까진 못되나봐.

깊게 알게 되는 것.
서로를 다 알만 하다 여기게 되는 것 뿐야.
정말 견딜 수 없는 건
완전히 낯선 사람인걸 알게 되는 것.

(Jclef & 김상은)
[Hook]
yes I know
너의 맘이 무너져 내리는 걸
I can’t feel that you and I gotta something
난 도망치려 하는 걸

No. I hate those rise and fall
멀미가 나는 걸
I wanna fall in love maybe sometime
but not now.
혼자이고 파

(김상은)

어떤 것들은 떠나야만 아름다운 건가봐.
바람에 실려가는 비누방울 처럼
언젠가 사라져갈것이 분명한데도
아무도 내게
가르쳐주지 않았지만
이제 나 혼자가 익숙해져야
할때가 온 것 같아.

(Jclef)

난 그냥 성난 파도였다가
힘을 빼버린 널 떠올려줄 물결일 뿐야.
널 부드럽게 유랑시켰다가
또 산산조각이 난 파편이 되게 해버릴지도
내가 닿기전에 어서 멀리가.
난 언제 또 일렁일지 몰라.
난 한바탕 굽이칠 뿐

널 모래 위에 누이고 부서 질테야.

[Hook]

(Jclef)

yes I need some time boi
아직은 멀미를 느끼는 걸
난 새로운 파도를 타기 싫어.
잔잔하게 그저 고이고 싶어.

그 뭣에도 자신이 없던 내가
떠올라서 매몰차게 굴지도 못한
날 미워해
너의 제안은 달콤하고 과분해
but what I only think about is home
So
Track Name: 숲 (on Stwo’s Quiet Life) with Able.P
숲 (on Stwo’s Quiet Life)

Mixed by Jclef, Able.P
Produced by Stwo
Lyrics & Sung by Jclef, Able.P

(Able.P)

Just chill 뒤돌아 보지는 마
뒤돌아 본다 해서 바뀔건 없잖아
Hey
Just chill 이것 또한 지나가.
기억이 될 테니 삼키고 걸어봐
Hey

Hey Hey Hey Hey
Hey Hey Hey Hey 난 자유롭고 싶어져. x2

(Jclef)

세상이 내는 소리가 참 많아.
난 나의 말만
바쁘게 하느라 몰랐구나.

내 세상에선 혼자의
시간 이란
참 익숙한 일이라 다행이야.

실은 커져 가는 소리가 새지 않게
막는 힘만 커져요.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시간을 까먹고 싶죠
하지만 알아.
내말의 힘은 너무 세요
입밖으로 나설때면 말하는대로 돼
위험한 예언 같아.

어려워
좋아하는 일도 미워하는 일도
But I know only thing I can do is sitting on the time.
only time

(Able.P)

Time changes the way I am
시간의 속도에 맞게
성숙해지긴 참 어려운것 같애.
그치 나홀로 밖에 서있는 것 같애.
넌 서있는 것 조차 힘들지
하지만 더 멀리 보려 일어섰지
혼자 눈을 뜬채
그럴땐 내가 너의 나무가 되어 줄게
그러니 사양말고 너의 등을 대어 줄래

너의 키와 나의 키가 맞춰자라.
나이테가 돌고 돌아.
그건 나의 시간 또 너의 시간 yeah
니가 나의 시간에 들어와 있는건 기적같애.
서로 같은 시간 서로 다른 시야.
이것 참 신기한 일이야.
힘들 때면 발에 힘을 빼봐
기대봐 내가 너의 뒤에 있을 테니까
Time changes the way we are

(Able.P & Jclef)

Time changes the way we are (x4)
Track Name: Well (on Telescope Thieves’s Own me)
Well (on Telescope Thieves’s Own me)

Mixed by Jclef
Produced by Telescope Thieves
Lyrics & Sung by Jclef

만지작 만지작
골라보는 소음속의
단어들 중에 날
설명하는 단 하나의
단어도 찾지못해 나
눈이 부신 양

눈꺼플을 덮을 수 밖에 (x4)

그저 덮을 밖에
난 매일 매일
나만의 특별한
세계에 살아왔고
작게 실눈을 떴을때
주변은 온통 흙벽이었네.

i live in my own well x 4

난 나를 몰라.
그저 안다, 여기며 살아.

(I don’t know) x 8
I dig my floor x 16

난 나만의 흐름속에 사는걸
매일 끌어안고 또 매일 깎이며 사는걸.
난 나를 말할 수 조차도 없는데,
널 알려드네.
But now I know I can’t even imagine you.

난 속삭이지 못하는 걸.
그저 외치거나 숨죽일 뿐인걸.

no know
you don’t know.
know yourself enough.
Track Name: Losing Mind (On Ian Ewing’s Timmy) with Jun
Losing Mind (On Ian Ewing’s Timmy)

Mixed by Jclef
Produced by Ian Ewing
Lyrics & Sung by Jclef & Jun

(Jun)

losing mind losing mind
마음은 텅 비었고 영혼없는 돈얘기 뿐이네 여서 이윤 묻지마
공기는 이미 탁 해졌고 숨이 턱턱 막히는 담배연기로 내 눈을 잠시 가려놔

지금이야 어서 담배연기 뒤로 숨어
튼튼한 이빨로 어서 남들을 물고 뜯어
그래도 배고프다면 최고급 스테이크를 썰어
이건 거짓말이 아니야 내 인생은 쩔어 워우

fuck that, all i want.
eh eh eh eh 나는 그저 행복하고 싶은데
왜 왜 왜 왜 난 여전히 내 옆말고 내 발밑에
약자가 있길 원해.
maybe my airbag

yeah you feel my fuckin footjob
and i feel your gorgeous footjob
and i 서로 빨아주다가 끝장
을 보고야말아 숨기지마라 밑장. hey

(Jclef)

어제 맥주 메이트와 안주 삼아 깠던
아마추어 rapper
그 죄목은 과잉된 rap 에 rhyme 박음질.
그 찰진, 실밥 만큼 실컷 까고 돌아 와서 I dig this.
줄 세워. 아는 단어. yeah 라임별로

이런 걸 들으면, 내겐 없던 화도 나거든.
남 비판을 하는 자는 싫어하지만
걔네와는 다른척
"you’re the fake man.
And take this mo fucker.”

자. 이제 수근 거려줘.
uh uh "쟤 했네 했어."
yeah you’re all right
사실 요즘 가사가 꽤 잘 나와.
취 했네 했어.
삿대질 하곤 했던 태도
랩퍼라는 역할극에 심취해
알맹이 없는 총 겨눠.
I call myself fake 의 대표
인질이 된 목소리는 representing nothing
Track Name: 눈초리 (On Juelz’s Cake) with Jun, 한건희
눈초리 (On Juelz's cake)

Mixed by Jclef
Produced by Julez
Lyrics & Sung by Jclef & Jun & 한건희
Additional Voice Able.P

(Jun)
나의 눈초리
짙게 눌러쓴 모자 그늘속으로 보일듯 말듯한
너의눈 속에서 난 봤지 나의 눈초리 나의 눈초리.
눈알을 이리저리 굴려보지만 내 시선이 맴도는곳은
여전히 네모상자 facebook이지.
people go too easy too easy.

(Jclef)

all goes so easy
하날 보면 꼭 열을 알게 되지.
just tip and tappin' on the 화면 위를
빙상위 인양 부드럽게 걷지.

색깔을 덧칠.
shit that eyes move crazy
목격자는 입모아 하나같이
말하지 모든 눈이 눈치를 봤지.

we all the passengers of the submarine.
우린 창밖을 내다보지 않아.
we don’t think we just sink
내가 사는 곳은 심해 이니,
잠망경이 모든 시야를 대신 하지.
what a worlds like
수십개의 block
아니면 정사각형의 틀
두 눈은 더이상 먼 곳을 볼 필요가 없어.
내 판단, 가치관이 형성되는 이 곳
난 항상 초록색 점을 달고,
온라인 상의 내 구역에 살아 and
칼을 쥐고 최고급 루머를 썰어.

맛있게 독식 한 후
죄책감으로 입가심해 AY
꺾여버린 목 드러내고
지하철에서 나누는 눈 초리

(Jun)
난 입을 닫아.
내 숨속에 살아.
맴도는 단어.
내가 어찌 너그들 맘에 들겠어
니 맘에 들가서 이해 못할걸 이 삶의 god mother
서로가 서로의 monster
존중은 왜찾어 이게 내 판결 ya!

like jungle. too easy. we floating
우린 서롤 내려다 봐. 그래 우린 서롤 올려다봐. what?
like jungle. too easy. we floating
우린 서롤 내려다 봐. 그래 우린 서롤 올려다봐. what?

so.
hey man hey man ,i think we better get laid back laid back
누군가에게 손 대거나 땔땐, 니 손 먼저 보고 행동하길 기다릴께.
또 누군 말해 이기주의 팽배. no it's not 손안대고 코풀 문제.
아닌데 말못해 맴도네 내안에 진짜 내 모습을 유지해 내는게.

(한건희)
bitch 바로 내게 보여 수중속의 시선들이 빚어낸 눈초리
I posin on the corner.
획일적인 놈들 씹고 다음 페이지로 비껴가
비켜봐 uploadin sefie in ya mofuckin instagram
but you can't never show up in real
uh 유리벽을 통과하는 눈빛들의 프리즘
날 꽂은 날카로운 가면속의 눈초리 uh
think they gonna live ill and trill but they brainwashed.
다들 그렇게들 살어 그러다가 말어.
넌 바로 똑같은줄 모르다 죽어 uh
그래 죽어 생각이 멈춰 이득보러 온 놈들
따라 바리 바리 줄서
그래 빨리 빨리 움직이는 넷상에서
멍청한 놈들은 쓰레기만 주입 받어. uh yeah
봐봐 바다 같은 넓은 곳에서 너네 들은
가짜 같은 진부 한 것
쫓아 나가 반복 되는 짜가 범벅.
what the fuck is goin on
uh 제발 꺼져줘 ya lame bitches 내가 너네 목에 x 표를 그어.
If you askin a question how i live tryna live genuine
자신에게 회초리 uh
Track Name: InstaJail (On G Mills’s Milk & Honey , Lodeon)
InstaJail (On G Mills’s Milk & Honey , Lodeon)

Mixed by Jclef
Produced by G Mills
Lyrics & Sung by Jclef

[Milk & Honey]

(Jclef)

I hate to live on 640 제곱의 jail
thumb what towards up
uh 내게 질주해줘.
like a mad max.

and 눈이 먼 너의 삶을
네개의 귀퉁이를 가진 정방형에 처하노라.

원본은 숨겨라 턱은 chopped chopped
여잔 다리가 이뻐야 한단다.
그러니까 오다리는 out out.
만족감은 up up.
집 방문은 locked locked.

불안해 꼭 잠겼나.
얄팍한 fingering
덕에 빨리 닳는 배터리
그래 가끔은 남의 인정과
관심이 내 삶의 즐거움이란
새싹에 물을 주고
기름지게 하지 뿌리를

(but I know
그들이 보여준 엄지와 하트는
실로 재채기 같은 것.)

hashtag 을 치렁 치렁 단 selfie.
애쓰는 모습에 짓는 웃음은 쓰지.

[hook]
기어 들어가. 네 발로.
we livin in three dimension world.
그러나 안타깝게도
we all stay. 2D square frame world. (x2)

보다 자연스러운 멋
그것이 나의 취향
이것은 그냥 보잘것 없는 나의 소리
my friends you’re so beautiful than that
투명한 큰 원이 널 집어삼켰네
oh god damn
흉보는 나 또한 마찬가지
가끔은 더 나아 보이려 발 버둥 쳐
근데 더 나아 지지 않는 기분은
I know you feel sometimes.

[Lodeon]

헛바람을 비워야지
한숨을 피워대지
yeah I should break those
but 맴돌게는 둘 수 없지.

but keep in mind
끊임 없이 새겨놔
언젠가 꺼질 포만감
실은 처음부터 비어 있었지.

I wanna run away from all this jail like square.
I wanna run away from all this jail like.
Track Name: How I Feel (on Pomo’s How I Feel) with 김성필
Mixed by Jclef
Produced by Pomo
Lyrics & Sung by Jclef & 김성필

(Jclef)
crave for something
유행과는 먼 것.
(but) sometimes I swimming
파도에 몸을 던지기도 해.

쉽게 말하는 type 아니지
오늘만 사는 사람은 아니니
I think I made up of flubber thing
내일의 모양은 오늘과 또 다르지

[hook]
I respect all the thing
that you've got
so i can I love myself
whatever you think

I think 세상엔 너무 많은 기준이 있고
그건 투덜 거릴일만 늘려
내 장대를 바꾸라 권한다면
차라리 미달이가 될 것.

[verse]
Let it go. Let it be
내게도 틀이 있어 스무 해도 넘게 내다본
익숙한 창이지.
창밖의 세상엔 온통의 각양각색.
각각의 다름을 마주하는 건
두렵지 않어.
But only one thing 경계 하는게 있다면
나만의 익숙함에 사로잡혀서
쉽게 너에 대해 판단하려 드는 맘

(what) you supposed to be
그런건 없어. what I want you to see
그저 조금은 너와 다른 헤엄이
보여도 가라 앉힐 필요는 없다는 거야.
나 마저 때때로 새로운 나를 마주하니까
아예 다른 넌 얼마나 낯선 이방인인가를
인정하는 것.
내 끄덕임은 곧
not for understand, but for deep respect.

I like your color, and I love your shape
I love my color, and I love my shape
I like your color, and I love your shape
I love my color, and I love my shape

(김성필)

Ay, I ain’t never get it, boy.
왜 아무것도 아닌 내 눈치를 봐?
인마, you know that I didn’t mean to curse you.
이건 그냥 자기혐오의 저축.

Man, fuck your haters not only out there
but also livin’ right inside of you.
또, 또 그거, 밖에 눈 돌아가는 거 빼고
조금만 이기적이면 완벽해.

내 이야기는 듣지 마, 그냥 흘려.
네 사고회로를 끊지 마.
어질러진 방이라도 치우지 말고, 그냥 둬.
빈 공간이 싫으니까.

너의 그 난잡함은 your style이고 identity.
돈 주고 못 사.
I’m sure you know I’m tellin’ the truth.
왜냐면 넌 바로 내가 친애하는 나.
Track Name: No One Sees Me Like You (On Jamie Blake’s No One Sees Me Like You) with IVC
No One Sees Me Like You (On Jamie Blake’s No One Sees Me Like You)

Mixed by Jclef
Produced by Jamie Blake
Lyrics & Sung by Jclef, Able.P, Jun

(Jclef)
Hi. I’m your inspiration.
니 눈빛이 날카로워서
난 내 안에 손을 깊이 넣고
기꺼이 심지를 꺼냈어.

스파크를 보이는 순간 모두 네 꺼.
미안한 마음은 접어.
껍질엔 난 미련이 없어.
어차피 너가 불러주기 전에는
난 벙어리지

what i wanna say
it’s all about a hormone thing
both are in magnetic field
특히 넌 취약하지 새벽에

이런 사고라면 언제라도 또 당하겠어.
난 내가 가진 화염을
확인하길 바라왔고 위태할때 마주한

[Hook]

No one sees me like you did
I’ve never surfin like this moment.
난 마른 땅에서
헤엄쳐 uh
언제나 그랬 왔단 듯이.

땅에 뿌리 내린
사물이 던지
아님 우연히 발 닿은 여행지.

낯가리는 널 귀찮게
하고 말을 걸지.

입에 풀을 칠했던 너도 네게 다
실토하게 됐고 너와의 대활

비율이 좋게
잘 섞어낸 다음
담백한 향을 첨하지, 난
Yeah I Feel like
이건 너의 세상을 범하도록
허락해 주었던 너를 향한

작은 감사 anything but you
only force me to work
you, Insperation
너만이 나를 적시어 주는 걸.

No one sees you like me
난 너에게 숨겨진
작은 성질 속에서 또 다른 너와 나를 마주쳐
Anything goes easy but 난 계속해 네 속을 수영해대
너가 소릴 낼 땐 I feel better than a makin’ love.

[Hook]

(Able.P & Jun 's Freestyle)